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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수장 허정무 재단이사장 "대전, '제대로' 만들어보겠다"

슈라토2020.04.01 12:08조회 수 125댓글 0

 

허정무 이사장이 과연 어떻게 팀을 만들어갈지 참 기대가 됩니다.

정상적으로 리그가 시작되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루 빨리 리그가 정상적으로 시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76&aid=0003549101

 

"대전을 넘어 축구팬들이 대전하나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는 허 이사장은 '제대로 된' 축구단이라는 말을 여러차례 했다. 그의 축구인생 마지막을 강조하며, 대전을 꼭 한번 '제대로 된' 팀으로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그는 "운동장 주변을 팬들이 올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이를 거점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는 게 중요하다. 축구적으로는 팬들이 기대하고 즐길 수 있는 경기를 해야 한다"며 "이제 내 축구인생도 끝자락이다. 사심없이, 대전이라는 팀을 제대로 만드는데 모든 것을 걸 것"이라고 했다. 모든 것을 경험한 그이기에 '제대로'라는 말에 믿음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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