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어차이고 쓰러져도.. 매운 작은고추 에디뉴 [베스트일레븐]

대전러버스 2021.03.18 12:29:22

 

상대의 거친 견제를 받은 에디뉴였지만 예리함을 잃지는 않았다. 바로 작은고추 에디뉴 얘기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43&aid=0000103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