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K리그1 잔류… 이민성 감독의 소박하지만 분명한 목표

미디어(김관영) 2023.02.20 10:43:53

 

김천 상무를 상대로 한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를 확정짓는 주심의 종료 휘슬이 울리던 그 순간,

현장을 찾았던 대전하나 시티즌 팬들은 너나할 것 없이 "이겼다"를 외치며 감격했다.

8년 전 허망했던 강등 이후 다시금 K리그1에 오르기까지, 그들에게는 많은 스토리가 있었기에 그 반응이 충분히 이해가 됐다.

K리그1 승격은 대전하나 팬들이 그토록 원했던 성과였다.

 

https://v.daum.net/v/20230220100055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