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 가득했던 레안드로‧티아고 듀오, 한 경기 만에 느낌표로 바꿨다

미디어(김관영) 2023.02.28 03:01:56

 

8년 만에 승격에 성공한 대전 하나시티즌이 첫 경기에서 승리를 따냈다.

공격과 수비의 전체적인 균형이 잘 이뤄진 가운데 최전방을 책임진 레안드로와 티아고는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K리그1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https://v.daum.net/v/20230227060215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