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42명이 수놓은 '축구수도 더비'...8년 기다린 보람 있었다

미디어(김관영) 2023.03.21 07:03:18

 

역시 '축구수도 더비'다웠다.

수원삼성과 대전하나시티즌이 8년을 기다린 만큼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https://v.daum.net/v/20230319162236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