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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러버스 성명서

대전러버스2021.12.13 16:12조회 수 75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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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러버스 성명서

 

강원fc 이영표 대표이사의 책임있는 사과를 바란다. 

 

2021년 12월12일 플레이오프 2차전은 서로에게 아주 씻을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승자인 강원FC는 1부 리그 생존과 함께 성숙하지 않은 경기운영을 보였으며

패자인 대전하니시티즌은 1부 리그 승격을 다시 22년 도전하는 기다림의 결과를 가져왔다.

 

이런 멋진 승부에서 강원FC 대표이사 이영표 대표의 태도는 K리그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위험한 발언으로 즉각적인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 하는 바이다.

 

경기의 결과는 승복하며, 우리의 부족함을 다시 보완해야 하는 숙제를 남겼으나, 강원FC의 경기운영 및 현재 볼보이Issue의 대한 강원FC 대표이사의 태도는 분명 많은 이의 공분을 사기 충분하다.

 

계속되는 체육계의 인성문제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며, 몇몇은 인성문제로 인해 국가대표도 선발되지 못하는 문제를 모든 체육계가 보지 않았던가?

 

대전하나시티즌은 유소년이 우리팀의 미래가 될 중요한 뿌리인 만큼 경기력 외에, 인성교육 등을 통해 잠재력 및 인격체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그러나 강원FC 유소년 볼보이 사태를 대표이사가 직접 두둔하며, 잘못된 일을 정당화 하는 태도는 반드시 대전하나시티즌이 아닌 모든 축구인과 축구팬에게 사과해야 할 부분이다.

 

강원FC 이영표 대표이사의 빠르고 과감한 결단이 없을 시 대표이사가 이야기한 “ 유럽식 서포터 문화”가 무엇인지 보게될 것이다.

 

다시 한번 대전하나시티즌 서포터 대전러버스는 강원FC 이영표 대표이사의 사과를 요청하며,

이를 묵과할 시 하기와 같이 행동을 취할 것 이다.

 

하나. 대전러버스는 2021년 강릉제일고 1~3학년 선수명단을 공식홈페이지에 3년간 게시한다

 

하나. 대전러버스는 이영표 대표이사가 재직하는 기간 중 강원유소년의 영입을 적극적으로 반대한다.

 

다시 한번 강원FC 이영표 대표이사의 조속한 사과를 바라며, 대전하나시티즌 구단 또한 현재의 사태를 구단이 아닌 연맹차원의 진상조사를 통해 명확한 결과를 팬들에게 공유해야 할 것이다.

 

위의 사태는 대전하나시티즌 외 다른 피해 구단이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축구팬의 마음을 담은 것으로 모든 K리그 팀과팬들의 지지를 부탁하는 바이다.

 

 

대전 하나시티즌 서포터즈 대전 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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