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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논란 대전러버스 성명서

대전러버스2022.04.22 14:24조회 수 34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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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년간 대전시티즌은 150만 대전시민 그리고 축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이 자리에 서있는 것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대전시티즌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글로벌 명문구단으로의 비전을 가지고 2020년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대전러버스는 지난 2년여의 시간동안, 하나은행의 대전시티즌 인수와 팀 운영을 팬커뮤니티와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으로 지지의사를 보이며, 대전하나시티즌을 향한 우호세력으로 최선봉에서 활동 해왔다.

 

하지만 작금의 대전하나시티즌의 역사와 전통이 사라져 가는 안타까운 현실과 루머들로 대전하나시티즌 지지에 대한 팬들의 회의감이 조금씩 자라고 있다.

지난 24년간 축구특별시 대전의 상징은 자주색임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우리모두와 희로애락을 함께한 우리의 피와 같다.

대전러버스는 대전시티즌의 역사와 전통을 지켜 나가고자 아래와 같이 요구하는 바이다.

 

하나.

우리는 현 유니폼의 완전한 폐기와 전통을 상징하는 새로운 유니폼을 원한다.

대전시티즌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자주색 유니폼 제작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지난 24년간 구단의 상징색으로 팬들과 함께했던 자주색 유니폼의 제작을 원한다.

 

“팬 없는 구단이 없다“ 는 말뿐인 운영이 아닌, 팬을 위한 구단운영의 첫걸음을 우리는 자주색 유니폼 제작으로 규정 하였고, 이에 구단은 신뢰로 답하길 바란다.

우리는 현 유니폼을 폐기하고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25주년 유니폼제작을 촉구한다.

또한 이번시즌 후 모든 유니폼 제작에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원한다.

 

 

하나.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인가?

작금의 커뮤니티에 마크론의 입장문이 게시 되었다.

누구의 잘못을 떠나 문제의 책임은 마크론 코리아와 계약을 하고, 계약 이행의 대한 관리감독을 하지 못한 구단의 책임이다.

 

“모든 잘못은 마크론코리아에 있다“ 라는 허정무 이사장이 간담회에서 늘어놓은 거짓말과 구단 운영관련 여러 잡음으로 구단의 명예를 손상시키고, 대전하나시티즌의 명예를 땅으로 떨어뜨린 모든 일들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퇴 하기를 바란다.

 

 

성명서 이후에 발생된 상황에 대하여 대전러버스의 입장을 전하며 우리는 현 허정무이사장의 잘못된 운영체재가 변하지 않는 한 끝까지 싸울 것임을 대전시티즌을 사랑했고, 대전하나시티즌을 사랑하는 모든 팬 분들게 전하며 강력한 지지를 부탁드리는 바이다.

 

 

“팬이 없는 구단은 존재할 수 없다”

“대전시티즌은 자주이고, 자주는 대전하나시티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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